낚시정보신문사소개
대한민국 낚시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낚시정보신문사는 한국낚시박물관 개관, 낚시대학 설립, 낚시회관 건립을 목적으로 지난 1999년 설립되었습니다. 설립과 동시에 ‘주간 낚시정보’를 발행하여 3년 연속 전문지 판매율 1위(지하철과 버스 가판대)를 기록했습니다. 2003년 매거진 발행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월간 펀피싱(Fun Fishing)’을 창간했고, 2005년에는 ‘월간 루어앤플라이(Lure&Fly)’를, 2007년에는 ‘월간 배스마스터코리아(BassMaster KOREA)’를 창간하여 다양한 낚시장르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인터넷사업부를 발족하여 보이는 라디오 ‘미스터빅의 루어홀릭’을 방송했고, 2014년 2월에는 대한민국 낚시의 근간이 되고 있는 붕어낚시를 담아내고자 ‘월간 붕어삼국지’를 창간했습니다.